저번주에 포스트 프로세스 머티리얼을 활용한 오브젝트 아웃라인 표시에 대해 배웠다.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 있음에도 과제때문에 복습을 못하다 오늘에서야 다시 잡아봤는데 보통 난해한게 아니다.
일단 작성 노드는 다음과 같다.





기본 설정은 위와 같고 아래와 같이 설정을 변경해주면


선명한 이미시브 색 출력까지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작성하며 돌이켜보다보니 이해가 갔다.
역시 복습은 필수다.
가장 헤맨 부분은 처음 해상도와 관련된 부분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았다. ViewSize는 현재 뷰포트의 해상도를 출력하는 노드인데, 결국 버림에 Clamp를 걸어서 값은 (2,2)가 나온다. 그럼 그냥 (2,2)를 곱해주는 것과 무슨 차이일까. 한참을 헤매고 찾았다.
해상도별 차이 보정은 SceneTexelSize가 맡고있어 보여서 그것도 아닌것 같고..
결국 찾은 결론은, 극단적인 상황에 대비한 안전장치라는 것이다.
말도 안되게 작은(1픽셀 이하)의 해상도나, 말도 안되게 큰(얼마정도일까) 해상도 환경에서도 아웃라인의 두께를 균등하게 출력하기 위한 장치인 것이다. 물론 안전장치가 있어서 나쁠 것은 없지만, 제작자가 본인이 제작할 결과물의 조건에 따라 생략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위의 이미지에서 얻은 픽셀 오프셋 값만큼 뎁스를 오프셋 해준 후 그 이미지를 오리지날 뎁스에서 빼주고 합치는 과정이었다.
마지막으론 그렇게 얻은 아웃라인 값을 어떻게 활용할지 응용하는 것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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